2010년 가을에 열린 한국디자인학회 + 아시아디지털디자인앤아트학회 + 한국인포디자인학회의 통합 국제 학술대회의 포스터 시안

3개 학회를 의미하는 3개의 원이 겹쳐져서 새로운 도형의 기준이 되고 그 영향이 퍼져나간다라는 의미로 융합 디자인의 의미를 부각시킴

(본 작업물은 시안단계에서 제작된 것으로 실제 사용된 포스터 디자인과 다릅니다.)
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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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ye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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